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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25일 'ESG 경영 시험대 지배구조 미래전략' 웨비나

올해 7차례 걸쳐 ESG 주요 이슈 점검… 내달 주제는 '탄소중립기본법'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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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25일 매일경제신문과 함께 'ESG 경영의 시험대, 지배구조 미래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3월 기업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환원 정책 등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기업이 ESG 경영 실천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연우 태평양 ESG랩(ESG Lab for Tomorrow) 전문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웨비나에서는 배용만(42·사법연수원 39기) 태평양 변호사가 '기업지배구조 관련 최근 입법, 판례 동향'을, 최수빈(38·변호사시험 2회) 한국거래소 변호사가 'ESG 경영과 공시의무: 현황과 쟁점’을, 이소영(40·38기) 태평양 변호사가 '주주행동주의 사례와 향후 전망'을, 안상희 한국 ESG 연구소 센터장이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주제로 발표한다.


태평양은 이날 웨비나를 시작으로 올해 7회에 걸쳐 'ESG 웨비나 시리즈'를 개최하고 주요 ESG 이슈를 점검할 예정이다.

 
다음달 개최 예정인 두번째 ESG 웨비나는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탄소중립기본법)을 주제로 열린다.

 

ESG 웨비나 시리즈를 기획한 태평양 ESG 랩은 기업 인수합병(M&A) 및 에너지 분야 전문가인 이준기(56·22기) 변호사를 중심으로, 기업법무와 환경, 금융, 노동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됐다. 기업이 ESG 가치를 경영 전략에 효과적으로 접목시킬 수 있도록 컨설팅과 법률 자문을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행사 당일인 25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태평양 홈페이지(bkl.co.kr) 우측 하단의 'SEMINAR'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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