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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광장 변호사, ALB '아시아 소송 전문 변호사 15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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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김선태(54·사법연수원 22기·사진) 변호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뽑은 '2022 아시아지역 소송 전문 변호사 15인(Asia Top 15 Litigators)'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ALB는 "2021년 소송 분야에서 높은 역량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어, 고객과 동료, 상사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아시아 지역 소송 전문 변호사 15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김 변호사는 1996년 전주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2001년 변호사로 개업해 광장에 합류한 뒤 송무 분야 전문 변호사로 활약해왔다. 행정소송, 금융분쟁, 건설·부동산 소송, 형사, 신탁분쟁 분야의 소송 및 중재 업무에서 높은 전문성을 보였다.


최근에는 이동통신사업자들과 가입자들 간 5G 통신서비스 품질 관련 집단소송을 비롯해 LH와 판교 공공임대주택 임차인들 간의 분양전환 집단소송, 현대중공업과 방위사업청 간 군수지원함 지체상금 소송, 삼성화재와 의료진 간 실손보험 관련 채권자대위소송 등에서 탁월한 업무 역량을 발휘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김 변호사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덕분에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함께하는 광장 동료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광장 송무그룹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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