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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어쏘시에이트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윤여창 동인 변호사

맡은 사건은 해결책 마련까지 끈질기게 고민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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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곧바로 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노상균)에 합류한 윤여창(41·사법연수원 44기·사진) 변호사는 로펌 내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는 어쏘씨에이트 변호사로 손꼽힌다.

 

형사 송무팀 이어

 ‘환경·에너지팀’서도 탁월한 능력


그는 전통적으로 형사분야의 강자로 꼽힌 동인에서 형사송무팀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환경·에너지팀 소속 변호사로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윤 변호사는 사건의 중요 쟁점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해결책을 마련할 때까지 끈질기게 연구하는 업무 스타일로 유명하다. 담당하는 사건에 깊이 몰입해 우수한 업무 성과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또 지인들과 산악회를 조직해 정기적으로 산행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기도 한다.

 

어쏘변호사들 간사로 활동

주요사안 등 협의 역할


윤 변호사는 형사송무와 관련해 △청와대 고위공직자 사건의 변호를 맡아 구속영장 기각을 이끌어내고 △국가정보원 댓글조작 의혹 사건에서 검찰 고위공직자를 변호하는 한편 △유명 오디션프로그램 PD의 문자투표 수 조작 사건의 변호를 맡아 구속영장 기각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또 △재벌, 연예인 등이 연루된 프로포폴 투약 사건도 변호를 맡아 활약했다.


윤 변호사는 "구속영장실질심사는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며칠 동안 밤을 새면서 변론을 준비하곤 한다"며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됨으로써 의뢰인의 방어권 행사가 충분히 보장되었다고 느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입 변호사 채용 프로그램 참여 

인턴 면접·평가도 


윤 변호사는 또 환경·에너지 관련 분야에서 △대기환경보전법, 악취방지법, 물환경보전법 등 배출물질규제 분야와 관련된 사안에서 다수의 자문 및 소송 수행했고 △폐기물관리법,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등 폐기물처리와 재활용에 관한 사안 등도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동인 소속 어쏘시에이트 변호사들을 대표해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어쏘 변호사들의 의견을 종합해 경영진에게 전달하고, 주요 사안에 대해 협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 신입 변호사 채용을 위해 직접 인턴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인턴에 대한 평가 및 면접에 참여한다.


동인은 윤 변호사의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다음 달 파트너 변호사로 승진시킬 예정이다.


윤 변호사는 "어쏘시에이트로서 익힌 모든 것들은 모두 동인에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얻은 것"이라며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형사 변호사로 성장하며 동인의 발전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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