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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NFT 스타트업 모핑아이와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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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 조원희)는 IT 스타트업 모핑아이(대표 김기영)와 법률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디라이트는 모핑아이에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핑아이(Morphing I)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탈중앙 투자 및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IT 기업이다.


김기영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작가들의 저작권 보호와 해외 판로 확대, NFT 2차 창작 등 시장 활성화, NFT와 메타버스 시장 확대 등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까지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원희(52·사법연수원 30기) 대표변호사는 "NFT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내 NFT 스타트업인 모핑아이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투명한 NFT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법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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