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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어쏘시에이트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한승엽 바른 변호사

한결같은 안정감…꼼꼼하게 클라이언트 챙겨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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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에 입사한 한승엽(39·사법연수원 45기·사진) 변호사는 급박하게 돌아가는 기업 인수합병(M&A) 분야에서 안정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며 주목받는 어쏘시에이트로 활약하고 있다.

회계사로 일하다 

2016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입사


서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공인회계사로 일하다 2013년 제5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2016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곧바로 바른에 입사했다. 현재 바른 기업법무그룹에 소속돼 M&A 분야 등을 자문하고 있다.

한 변호사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평상심을 유지하며 꼼꼼하게 클라이언트를 대응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한결같은 안정감이 그의 장점이다.


기업법무그룹에 소속

M&A분야 등 자문업무 수행


한 변호사는 "2019년 프리패키지드 플랜(pre-packaged plan) 제도를 활용해 기업의 경영정상화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프리패키지드 플랜은 기업 구조조정 방식의 일종으로 광범위한 채무조정과 워크아웃 신규자금지원 기능을 결합한 형태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M&A 과정에서 계약 체결이나 보고서 작성에서 그치지 않고 △이해관계자와의 협의 △재무자료 확인 등 기업 정상화를 위한 전 과정에 참여해 단기간에 구조조정이 완결되도록 도와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M&A 전 과정 참여 

단기간 구조조정 완결에 한몫도  


한 변호사는 또 △2020년 M&A를 위한 법률 실사를 진행하던 중 피인수 회사의 환경 관련 법률 위반을 발견해 인수 회사의 법적 위험을 미리 방지하고 △회계사로서의 경력을 활용해 2018년 국외투자기구의 주식 매매 관련 과세에 관한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등 꾸준히 활약해왔다.

한 변호사는 "바른 스타트업지원센터를 통해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교류한 경험도 기억에 남는다"며 "새로운 산업과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창업자 분들께 계약서 작성 등에 관한 조언을 하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M&A 분야의 기수'로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한 변호사는 "선·후배, 동료 덕분에 지금까지 왔다. M&A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며 바른의 활약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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