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가온, 소순무·이소림 변호사 영입

배정식 前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센터 센터장도 합류

미국변호사


176146.jpg
소순무·이소림·배정식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은 최근 소순무(71·사법연수원 10기) 전 율촌 변호사, 이소림(48·36기) 전 CJ ENM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소 변호사는 2000년 변호사 개업 후 율촌에 합류, 조세그룹 대표로 활약하며 조세 분야 사건을 진두지휘했다. 한국조세연구원감사, 한국후견협회장, 공익법인 온율 이사장 등을 역임해 조세는 물론 후견·신탁 분야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이 변호사는 2007년 CJ 그룹에 입사해 CJ E&M 사업군의 1호 한국변호사로 활약하며 2013년부터 CJ E&M 영화사업부 전략기획팀장을 맡았다. 한국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애니메이션진흥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정통하다.

 

배정식 전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센터 센터장도 가온에 합류한다. 배 센터장은 1993년 은행에 입사한 이래 금융권에 유언대용신탁을 선제적으로 선보이고 신탁 관련 저서를 집필하는 등 신탁 부분 전문가로 활발히 활약해왔다.


소 변호사 등은 2월부터 가온에 합류할 예정이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