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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한국안전문화진흥원, '중대재해 사고 대응'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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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한국안전문화진흥원(원장 김남두)과 27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중대재해 사고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사고 원인 분석을 통한 초기 대응 및 기업의 산업안전확보체계 구축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측은 △중대재해 사고 초기 대응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시스템 안전진단 및 현장 대응을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

 
한국안전문화진흥원은 2013년 설립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사고 원인 조사 등을 수행해왔다. 진흥원에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중앙사고조사단장을 역임한 김남두 원장을 비롯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이사를 지낸 배계완 고문 등 산업안전보건공단 출신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다.


화우 중대재해처벌법 대응TF 박상훈(61·사법연수원 16기) 대표변호사는 "오랜기간 산업안전에 매진해 온 산업안전 전문가그룹과 협력관계를 맺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선제적인 사고예방과 중대재해 발생 시 무리한 수사로부터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된 것"이라며 "화우는 법률적 동반자로서 국내외 산업안전확보와 중대재해예방에 함께 힘쓰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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