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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광덕안정로펌, 하나은행과 '유언대용신탁 대중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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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안정 중앙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오종훈)와 광덕안정 청량리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구승)는 19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중앙 사무소에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유언대용신탁(Living Trust) 및 신탁제도 발전 대중화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광덕안정과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을 포함한 신탁제도 발전을 위해 자신들이 보유한 법률과 금융 분야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고객상담, 법률·세무업무 등을 상호 지원하는 한편 각자 담당자를 지정해 공동 연구 및 정기세미나를 이어가기로 했다.

 

정 대표변호사는 "청량리 일대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이고, 신탁은 발전 가능성이 많은 제도"라며 "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법적리스크를 줄이면서 제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유언대용신탁은 상속을 하는 사람이 예금·채권·부동산 등 자산을 금융회사에 맡기고, 금융회사가 계약에 따라 상속 집행을 하는 방식이다. 2012년 신탁법 개정으로 도입된 이후 다수 금융회사가 관련 서비스를 출시했다. 법조계에서는 상속 관련 리스크나 상속분쟁 위험을 줄이는 재산 관리 방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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