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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아동인권 이야기'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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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박범계)는 19일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법무부와 함께하는 아동인권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해 2월 법무부 아동인권 보호 특별추진단 출범을 기념하고, 아동 학대 방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2021년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제 7회 '아동권리 영화제' 수상작 5편 등이 상영됐다. '최선의 삶'(감독 반예림·김서진·조아혜), '토마토의 정원'(감독 박형남), '아이'(감독 이성경), '가족2020'(감독 염채원), '머리가 자라면'(감독 장현호) 등이다.

 

박 장관과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을 비롯해 안성희(48·사법연수원 34기) 아동인권보호 특별추진단 팀장, 강미정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옹호부 부장, 영화 '우리들' 윤가은 감독 등은 '아동인권의 현황과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간담회도 가졌다.

 

박 장관은 "학대 피해 아동이 가정으로 돌아간 후에 이어질 상황 등을 감시할 주체가 부족하다"며 "법무부가 모니터링 체계 강화와 국선변호 제도 활성화 등을 통해 아동학대 사후관리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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