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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가온, '신탁 통한 절세방안과 세제개선방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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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 상속신탁연구회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가온 대회의실에서 '신탁을 통한 절세방안과 신탁활성화를 위한 세제개선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상속신탁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상훈(48·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는 "신탁세제가 2020년 12월 29일 전면 개정됐으나,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확실한 부분이 남아있거나 과도하게 과세누락만을 염두에 두고 잘못 개정된 내용들이 존재한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탁세제 개정 1주년에 즈음해 '개정 신탁세제에서 신탁에 이롭게 개정된 부분(신탁을 통한 절세방안)'에 관해 정리해 보고, 문제가 되는 세법 조항에 관한 실천적인 개선방안을 제안하고 논의했다"고 말했다.

 

강 대표변호사가 발표자로 나서 '신탁과세, 무엇이 고쳐졌고 무엇을 더 고쳐야 하나-실무 관점에서 바라본 신탁 활용의 tax 포인트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가온 소속 변호사 및 하나은행, 신한은행,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소속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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