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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현 태평양 변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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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류광현 변호사(55·사법연수원 23기·사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류 변호사는 TMT(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 방송·통신·정보기술), 모빌리티, 정보보호 등 관련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과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통신분야 규제를 검토하고 개선하는 데 기여해왔다. 또 정보통신부 공개소프트웨어 진행협의회 위원,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정보공개심의회 위원, 기획재정부 및 방송통신위원회 고문변호사 등으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서울대 법대를 나온 류 변호사는 부산지검 검사를 거쳐 1995년 태평양에 합류했다. 현재 태평양 디지털 혁신그룹 산하 TMT 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통신·정보보호·전자상거래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의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 Asian Legal Business(ALB)에서 선정하는 TMT 부문 우수 변호사 50인(Super 50 TMT Lawyers)'에 선정되기도 했다.

 

류 변호사는 "과학기술정통부와 표창을 수여 받으신 모든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정보통신기술분야 제도의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평양은 1980년대 후반 국내 최초로 TMT 그룹을 설립하고 기업 자문 등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판교오피스를 확대·재편해 4차 산업 관련 혁신기업에게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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