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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근 서울고법 부장판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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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근(사진)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11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윤 부장판사는 충북 청원 출신으로, 충암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1998년 인천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남부지법원장 등을 지내고 2017년 2월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재판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해 담도암 투병 중이던 윤 부장판사를위해 사법연수원 동기와 선·후배들이 '법치주의를 향한 불꽃'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평화 13호. 발인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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