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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어쏘시에이트] 마경태 태평양 변호사

신기술 산업 전반에 능통…‘올라운드 플레이어’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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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TMT(방송·통신·정보기술)팀의 마경태(40·변호사시험 3회·사진) 변호사는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개인정보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기술 산업 분야 전반에 능통한 '올라운드 플레이어(All-round Player)'로 불린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 출신인 그는 서울대에서 법학과 전기공학을 전공했다. 2014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태평양에 입사했다.


한국과학기술원 MBA과정서

 AI연계 지식도 습득


전공을 바탕으로 법률과 과학기술 모두에 전문성을 갖춘 드문 인재로 평가받는다. 2020년에는 해외연수 대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미디어 MBA 과정을 1년간 이수하기로 결정할 정도로 기술 분야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MBA 과정에서 데이터분석 분야를 연구하는 동시에 AI 대학원 연계 수업을 들으며 통계학, 코딩 등의 지식도 습득했다.

마 변호사는 2016년 테슬라가 국내 자동차 업계에 처음 진출하며 필요로 했던 '위치정보사업 허가' 취득에 관한 법률자문 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최근 AI 업계에서 주목받았던 AI 챗봇 '이루다' 관련 개인정보보호 위반 사건,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의 '야놀자'에 대한 크롤링 관련 형사사건 등에서 주도적인 활약을 펼치는 등 신(新)산업 분야에서 큰 이슈가 됐던 사건들을 도맡아왔다.

AI업계 주목받았던 형사사건 등서 

주도적인 활약 


그는 방송통신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글로벌 통신사업자가 FTA에 근거해 국내 기간통신사업자의 지분 100%를 취득한 건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건 △LG유플러스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최종 승소한 경품지급에 대한 시정명령처분 취소소송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특유의 섬세한 성격으로 꼼꼼히 일처리를 하는 것이 장점이다.


지난 2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법제정비단에 전문가 멤버로 참여하는 등 AI 관련 국가 법제 및 가이드 라인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통부 AI법제정비단 멤버

관련법제 마련 기여


마 변호사는 "의뢰인과 소통하며 법률자문을 제공해 신산업 분야의 발전에 일조하는 것이 변호사 생활의 원동력이 되어 왔다"며 "기업들과 함께 기술과 규제에 대해 고민할 때 신산업 분야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 분야에 대한 애정으로 활동해 왔는데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산업계와 법조계, 규제당국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마경태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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