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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원행정처

사법행정자문회의,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 9개 법관 보직인사안 논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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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의장 김명수 대법원장)는 3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회의실에서 제18차 회의를 열고 2022년 법관 정기인사 관련 9개 보직인사안을 논의했다.

 

9개 법관 보직인사안은 △대법원 판사연구관 선발 △사법연수원 교수 선발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선발 △헌법재판소 파견연구관 △가사·소년 전문법관 선발 △의료·건설 전문법관 선발 △장기근무법관 선정 △고법판사 신규 보임 △지원장 보임 등이다.

 

위원들은 이날 9개 보직인사안 각각의 선정기준을 논의하고, 구체적 보임 대상자에 관한 자문의견을 제시했다.

 

법원행정처 인사실은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선정기준 등을 참고해 2022년 법관 정기인사에 반영할 방침이다.


다음 회의는 오는 3월 16일 대법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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