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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해커' 출신 전승재 변호사, 토스뱅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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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해커 출신의 IT 전문가인 전승재(39·변호사시험 3회·사진)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이달 중 핀테크 기업 '토스뱅크(대표 홍민택)' 법무팀에 합류한다.

 

전 변호사는 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 연구원 생활을 마친 뒤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2014년 바른에 합류했다.

 

학부생 시절부터 공익 등 순수한 목적으로 대상 기관에 해킹을 시도하는 '화이트 해커(White-hat hacker)' 활동을 하는 등 IT 분야 전문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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