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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무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상생협력'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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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이남철)는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법무사회관 법무사연수원에서 사단법인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중앙회장 박인복)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700만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경영 관련 생활법률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공익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법무사협회는 앞으로 지방법무사회와 법무사들에 대한 홍보를 통해 생활법률 전문분야 서비스를 지원하고, 연합회는 소속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법무사의 생활법률 전문분야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측은 또 민생과 관련해 필요한 사업들을 공동주최하거나 후원할 계획이다.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이 어려워하는 법률문제들이 실질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양 단체는 소기업·소상공인 등 국민들의 민생 회복을 위한 생활법률 관련 법령의 개정에도 적극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인복 연합회 중앙회장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소기업·소상공인들의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며 "이번 상생 협약을 통한 법률지원으로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법무사협회와 협력해 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법무사협회 측에서 이 협회장을 비롯해 최희규 상근부협회장, 조신기·금동선 전문위원, 김정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측에서는 박 중앙회장, 정월자 선임수석 부회장, 박천규·손인환 부회장, 문의철 이사, 박태수 영등포구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협약 체결 후 이남철 협회장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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