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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회원 위한 '복지 플랫폼' 마련

이제너두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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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는 17일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 선택적 복지몰을 운영하는 이제너두(대표이사 송동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이제너두는 서울중앙법무사회 소속 회원 및 임직원을 위해 △전용 복지플랫폼 구축과 운영 △의료, 교통, 쇼핑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중앙법무사회는 회원 및 임직원 복지서비스 확대·강화를 위한 수요 조사 등 상호 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제너두는 국내 최초로 선택적 복지플랫폼을 만들어낸 복리후생 서비스 위탁운영 및 관리기업이다. 현대차그룹, DB그룹,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고용노동부 등 1400여 개 고객사의 약 170만 명 임직원들에게 △선택적 복지제도 △건강검진 및 헬스케어 △여행·레저 △문화생활 △디지털가전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정실 서울중앙법무사회장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우리 회원들이 보편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해 양질의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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