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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해외건설협회, '건설산업과 탄소규제'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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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는 9일 '한국의 건설산업과 탄소규제 및 호주의 신재생 개발산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해외건설 법률 플라자 2021'의 다섯번째 웨비나를 열었다.

 

대륙아주 ESG 자문부문 부문장인 이상봉(52·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는 이날 '건설산업과 탄소규제'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ESG의 국제 기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ESG △환경 사회 지배구조 별로 ESG 주요 이슈 △국내외 ESG 관련 법제도 △탄소규제와 향후 과제 등을 설명했다.

 

이어 박미현 외국변호사가 '호주의 신재생 개발사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주제로 △호주 시장의 신재생 사업 거래 현황 △투자 및 PPA 고려사항 △호주 전력시장 △대규모 발전면허(Large-Scale Generational Certificate) 시장 등에 대해 발표했다.

 

노현철(40·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는 '한국의 수소 산업 관련 법령, 제도 및 동향'을 주제로 △수소경제 밸류 체인별 주요 정책 △수소 산업 관련 법령 개관 △주요 수소법 내용 △수소 산업 동향 등을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해외건설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주요 건설사 담당자로들부터 탄소배출권 및 호주의 신재생 개발사업 현황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이에 대한 실시간 답변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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