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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 '따뜻한 동행전' 개최

한국장애인미술협회·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공동 주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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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원장 허부열)은 7일 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고민숙),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과 함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수원법원종합청사 1층에서 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 '따뜻한 동행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장애인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미술협회 소속 작가의 미술작품 100여점과 실로암복지관이 기획한 손으로 감상하는 '촉각 명화' 10여점 등이 전시됐다.


수원지법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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