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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회, 김태현 고법판사 등 6명 '우수법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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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55·24기) · 차경환(50·27기) · 장래아(46·31기)
권성우(43·33기) · 허민(36·41기) · 정세영(44·34기)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는 6일 '2021년도 법관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법관평가는 공정한 재판 진행을 촉구하고 사법관료주의의 견제를 통한 국민의 사법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대한변호사협회가 마련한 제도로, 각 지방변호사회는 변협이 제시한 통일된 기준에 따라 매년 법관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로 9번째로 열린 이번 대구변회 법관평가에서는 모두 164명의 법관들이 평가를 받았다.

 

이날 우수법관으로 선정된 판사는 김태현(55·사법연수원 24기) 대구고법 고법판사, 차경환(50·27기)·장래아(46·31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권성우(43·33기) 대구서부지원 부장판사, 정세영(44·34기)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 허민(36·41기) 김천지원 판사 등 모두 6명이다.

 

이중 정 부장판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법관에 선정됐다.

 

이날 평가결과 하위법관 7명도 선정됐지만 명단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대구변회는 법관평가 결과를 법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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