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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숭실대 법학연구소, 20일 '사생활 침해와 음해' 학술대회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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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법학연구소(소장 사동천)와 숭실대 법학연구소(소장 최정식)는 2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익대 홍문관 10층 강의실에서 '사생활 침해와 음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가 붕괴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가 되어가고 있는 한국사회의 각박한 현실을 되돌아보고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문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는 '한국사회에서의 음해 문화의 심각성'을 주제로 기조발제한다.


이어 정재룡 전 국회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공직사회에서의 사생활 침해 사례와 대책'을, 김명수 홍익대 법학연구소 연구원이 '도시생활에서의 사생활 침해 사례와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경선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행정법무학과 교수는 '농촌 등 지역사회에서의 사생활 침해 사례와 대책'을, 홍선기 국회 의정연수원 교수는 '디지털 공간에서의 사생활 침해 사례와 대책'을 발표한다.


토론에는 이희훈 선문대 법경찰학과 교수와 이공주 상지대 법률행정학과 교수, 정종길 국회정치법연구소 소장, 반규만 타슈겐트주립법학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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