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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공익사단법인 정, 연탄은행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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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은 1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바른은 2010년부터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는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금 전달식만 진행했다.

 
이날 바른의 박철(62·사법연수원 14기)·김용균(67·9기) 대표변호사와 박 이사장이 참석해 연탄은행 허 대표에게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10년 간 이어오던 연탄봉사를 지난해부터 부득이하게 못하게 됐지만,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바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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