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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재인협회 YMG, 내달 1일 한국-홍콩 연합 웨비나

공인중재인협회(Chartered Institute of Arbitrators, CIArb) 한국과 홍콩 지부는 다음달 1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각) '국제중재는 '영미법 체계'에 기울어져 있는가(Is International Arbitration Tilted Towards the Common Law System?)'를 주제로 웨비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CIArb 산하 영멤버 그룹(Young Members Group, YMG)이 진행하는 연합 웨비나인 '국제분쟁해결에 대한 실무적 과제 및 그에 대한 새로운 접근에 관한 웨비나 시리즈(Practical Challenges and Modern Approaches in International Dispute Resolution Webinar Series)'의 일환으로, 아시아 주요 8개국의 국제중재 차세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CIArb 한국지부 대표를 맡고 있는 피터앤김의 한민오(38·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사회를 맡고, 김새미(37·42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영우 법무법인 린 미국변호사, 김자영(37·변시 3회)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동주 홍콩 프린스 채임버스 법정변호사(Barrister), 이한길(35·42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전동옥 김앤장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 정우석(34·41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제너비브 람(Genevieve Lam) 홍콩 법무법인 디콘스(Deacons) 사무변호사(Solicitor)가 주제 발표와 토론에 참여한다.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동시 통역은 제공되지 않는다.


CIArb YMG 한국지부 관계자는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상공회의소(ICC), 홍콩국제중재센터(HKIAC),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가 후원하는 이번 웨비나는 CIArb YMG 한국지부가 공식 출범한 이후 CIArb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세미나에 처음으로 참가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