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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원, 신임 원장 후보자 공모… 내달 13일까지 접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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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원(원장 권오곤)은 다음달 13일까지 새 원장 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다.

 

한국법학원은 국내 법무역량의 집결과 대외 교류를 통해 연구활동을 활성화하고, 사법행정과 법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국법학원 육성법에 따라 설립됐다. 법조 실무계와 학계를 아우르는 대표적 법률가단체다.

 

응모자격은 인품과 덕망이 훌륭하며 법조 경력 20년 이상 또는 공인된 대학의 법학교수로 20년 이상 재직한 사람 등이다.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호가 규정하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접수기간은 29일부터 다음달 13일 오후 12시까지다.

 

한국법학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응모원서와 직무수행계획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동의서 등 각 1부 씩을 한국법학원 사무국(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42길 54 3층, 우편번호 06648)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 또는 이메일((ksl@lawsociety.or.kr, klcklk@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단 우편접수는 등기우편으로 마감일시까지 도착분에 한한다.

 

최종 후보자는 내년 1월 7일 예정된 원장추천위원회 의결 직후에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법학원 사무국(☏02-257-7481, 02-753-600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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