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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2021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참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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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는 18일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서울중앙회 집행부, 상임이사, 봉사단원 등 40여명이 '2021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한국생명의전화가 주최하는 자살예방캠페인이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하루에 37.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이 다같이 밤길을 걸음으로써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 나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누적 참가자 수는 30만명에 달한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는 2008년부터 이 캠페인의 공식 후원단체가 됐고, 올해도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정실 회장은 "생명사랑은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하고, 부모님과 배우자, 자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은 곧 생명사랑과 같은 의미"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 서울중앙회도 성년후견 지원 활동과 무료 법률상담 등을 통해 생명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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