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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변호사, 네이버 '차기 대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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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40·변호사시험 1회·사진) 변호사가 네이버 차기 대표로 내정됐다.

 

서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를 졸업한 최 변호사는 2005년 네이버의 전신인 NHN에 입사해 2009년 2월까지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조직에서 근무했다. 이후 연세대 로스쿨에 진학해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재직하던 중 하버드대 로스쿨(LLM)을 거쳐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도 취득했다. M&A(인수합병)와 회사법 분야에 전문성을 쌓은 뒤 2019년 11월 네이버에 다시 합류했다.

 

최 변호사의 현 직책은 네이버 글로벌 사업지원부 책임리더다. 그는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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