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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17~19일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1' 참여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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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는 17일~19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1'에 참여한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21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다.

 
디라이트는 올해 지스타 2021의 B2B 전시에 참가해 기업들을 상대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조원희(51·사법연수원 30기) 대표변호사를 비롯, 콘텐츠·미디어 분야 전문가인 황혜진(35·변호사시험 2회), 이혜인(38·변시 1회), 지현진(36·변시 3회), 표경민(30·변시 6회), 노경종(37·변시 3회) 변호사가 상담에 참여할 예정이다. 상담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다.


황혜진 변호사는 "국내 대형 게임사 출신 전문 변호사들이 있어, 다른 어떤 로펌보다 게임 산업 법률 이슈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올해 강제적 셧다운제가 폐지되고 국산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이 재개되면서 국내외 새로운 기회를 찾을 게임사들을 만나기 위해 지스타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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