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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SAF 2021'서 국제중재 효율성 논의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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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대한상사중재원(KCAB)이 1~5일까지 개최한 '서울중재주간(Seoul ADR Festival, SAF) 2021'에서 '국제중재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주제로 한 웨비나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중재기관간 화상 심리 등 시간·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난 온라인 소통이 증가하는 등 국제중재분야도 전환기를 맞이했다. 이에 화우는 세계 국제중재 전문가, 국내외 중재기관 관계자들이 국제분쟁해결의 발전을 논의하는 행사인 SAF 2021에서 국제중재 효율성 강화 및 최근 중재의 주요 이슈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자 웨비나를 마련했다.

 

SAF 2021 둘째날인 2일 김연수 화우 외국변호사가 사회와 건설 중재 관련 아랍에미리트(UAE)에서의 중재 판정의 집행에 대한 웨비나 발표를 맡았다. 그는 화우 국제중재소송 뿐만 아니라 국제 건설 관련분야 전문인력들이 오랜 시간 축적한 전문 역량과 구체적인 사례에 기반한 실용적인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UAE에서는 어떻게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외국 중재판정을 승인 받고 집행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UAE의 특별한 지역 환경을 활용한 외국 중재판정 승인, 집행 방법과 절차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 중재 및 중재 전 단계에서 당사자가 사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영국 로펌 Simmons & Simmons 두바이 사무소의 레오니 셀러스(Leonie Sellers) 외국변호사와 함께 발표했다.

 

SAF 2021 셋째 날인 3일에는 대한상사중재원 여성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명안 화우 외국변호사가 '여성 중재 실무자의 미래는?'을 주제로 열린 웨비나에 발표자로 참여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대한상사중재원 여성권익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며, 글로벌 ESG 시대의 화두인 다양성과 효율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김명안 외국변호사는 국내외 로펌 중재 실무자들 및 여성 사내변호사들과 관련 이슈에 대한 실시간 토론을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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