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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법제행정 교류협력' 제9회 아시아법제전문가회의 개최

아시아 6개국 법제전문가…법제행정 우수사례 발표

리걸에듀
법제처(처장 이강섭)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아시아 각국 법제행정 현황 및 교류협력 방안'을 주제로 제9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ALES)를 개최했다.

 

회의는 온·오프라인을 합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로 전세계에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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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6개국 법제전문가들이 참석해 우수 법제행정 사례를 발표하고 국가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유철호 법제처 행정법제혁신추진단 총괄팀장이 우리나라 행정기본법을 소개하고, 류준모 법제정보담당관이 법제정보시스템을 설명했다.

 

이어 카다비아나 우카르 인도네시아 내각사무처 내무과장과 즈엉티엔흐엉 베트남 법무부 국제협력과장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 최지연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아시아 법제 행정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일본·캄보디아·태국 전문가들과 토론했다.

 

이 처장은 개회사에서 "법제행정은 국가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과 사회 발전의 근간을 이루는 주춧돌"이라며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면서 좀 더 나은 법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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