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최정식 숭실대 법학과 교수, '공정의 법, 사랑의 법' 출간

리걸에듀

173866.jpg

 최정식(61·사법연수원 14기) 숭실대 법학과 교수는 최근 '공정의 법, 사랑의 법(다사랑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대중들의 관심을 끄는 법적 논제에 대한 에세이와 일반인이 알고 싶은 법률상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판례를 담았다.


최 교수는 서문에서 "법의 그물 안에 담긴 공의와 사랑의 향기가 법률전공자나 일반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청솔 대표변호사와 중앙병무청 행정심판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 법무부 증권관련집단소송 개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남부지검 형사상고심사위원회 위원장, 서울남부지법 조정위원, 법제처 법제자문관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