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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낭 광장 변호사, ALB '최우수 여성변호사 15인' 선정

약사 출신으로 광장 헬스케어그룹 이끌어… 제약바이오 지식재산권 전문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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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낭(53·사법연수원 31기·사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아시아 법률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최근 발표한 '최우수 여성 변호사 15인(TOP 15 Female Lawyer)'에 선정됐다. 15인의 변호사 가운데 한국 변호사는 박 변호사가 유일하다.

 

ALB는 ""코로나19 팬더믹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실력과 각 분야에서의 높은 역량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 고객, 동료, 상사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아시아 지역 우수 여성 변호사 15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광장 헬스케어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 변호사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약물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약사 출신 변호사다. 제약바이오 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권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환경부 등 보건·의약 행정 관련 자문 및 송무, 의료기기, 식품, 생활화학용품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역량을 발휘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 변호사는 '2020/2021 MIP IP Star', '2020/2021 Global Top 250 Women in IP', '2018~2021 Chambers Global 지식재산권 분야 우수변호사', '2018~2021 Chambers Asia 지식재산권 분야 우수변호사' 등으로 선정됐으며, 2018년에는 제약산업 발전의 공헌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박 변호사는 "뜻 깊은 자리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더없이 영광스럽다. 오랜시간 광장에서 근무하며 함께 한 훌륭한 선·후배 동료들 덕분에 성장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협업이 필수인 로펌 변호사로서 개인에 대한 평가를 넘어 광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였다고도 생각한다. 앞으로도 광장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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