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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 26일 '플랫폼 피해 직역 현황과 대응 심포지엄' 개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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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변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플랫폼 피해 직역의 현황과 대응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박상수(42·변호사시험 2회) 대한변협 부협회장(변호사업계),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의사업계),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세무사업계), 김경배 자영업소상공인중앙회 회장(자영업계), 이헌영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정책본부장(택시업계),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금융 분야) 등이 참석해 산업별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6개 직종 대표들은 플랫폼의 무절제한 확산에 제동을 걸고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한 실천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기획했다"며 "국민 생활과 밀착된 전 직종이 플랫폼에 저항해 자율적으로 공동 행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관련 업계 종사자·관계자만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이어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변협은 플랫폼에 의해 국리민복(國利民福)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민적 공론의 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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