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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총 김앤장 변호사, '국제조세협회 YIN' 한국지부 회장 취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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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총(38·변호사시험 2회·사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지난 8일 'Young IFA(International Fiscal Association, 국제조세협회) Network' 한국지부 제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2016년 결성된 YIN 한국지부는 국제조세협회 산하 기구로, 국제조세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의 전문가들이 중심이 된 모임이다. 지난해에는 학술지 '국제조세연구'를 창간했고 매년 4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해 젊은 조세연구자와 실무자들 간 학술교류와 친교를 도모하고 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YIN 한국지부는 지난 4년간 많은 분들의 열정과 헌신을 토대로 눈부시게 발전해왔다"며 "다양한 직역의 젊은 전문가들이 학문과 실무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윤준석(38·사법연수원 39기) 창원지법 통영지원 판사가 차기 회장으로, 성수현(39·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이정렬(34·사법연수원 42기)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감사로, 백새봄(32·변호사시험 5회)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와 오택현 (30·변호사시험 7회)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총무이사로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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