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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외국인 정보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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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박범계)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KISTI)과 함께 '법무부 외국인정보 빅데이터 분석 교육훈련' 과정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대전시 유성구 소재 KISTI 과학데이터스쿨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이달 18일부터 22일, 2차는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법무부가 보유중인 외국인 정보를 외국인 정책 추진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분석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법무부는 KISTI의 빅데이터 분석 및 슈퍼컴퓨팅, 인공지능 활용 등 전문 연구·교육 역량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고 공공서비스 혁신 달성을 위한 외국인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18일부터 진행되는 1차 과정은 △데이터 과학 기초 △빅데이터 분석 개론 및 데이터 활용교육 △외국인정보 빅데이터 분석 및 가시화 △메타버스 활용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법무부 관계자는 "법무부 보유 데이터 및 KISTI 과학기술 인프라 등을 활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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