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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14일 '2021 광장 M&A 포럼' 개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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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4일 오후 3시 '주요 확약 규정의 실무상 쟁점-물량보장과 경업금지를 중심으로'와 '2021 한국 M&A 거래 트렌드(Deal Trends)'를 주제로 '2021 광장 M&A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광장 M&A 포럼은 국내 로펌이 주최하는 유일한 M&A 포럼으로, 급변하는 M&A 분야의 최신 이슈를 소개하고 관련 업무 종사자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는 등 M&A 실무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7회째를 맞는 올해 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웨비나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이세중(44·사법연수원 32기), 장이준(41·39기) 변호사가 '주요 확약 규정의 실무상 쟁점-물량보장과 경업금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확약 규정은 주식매매계약(SPA)을 포함한 다양한 M&A 계약에서 거래종결 전 또는 그 이후 기간에 적용되는 당사자들의 제반 의무를 명확히 규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아직 실무적 관점에서 참고할 수 있는 연구와 논의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변호사는 "주식매매계약을 구성하는 중요한 내용인 확약 중 당사자들의 이해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물량보장 약정과 경업금지 약정을 전반적으로 짚어보고자 한다"며 "이를 토대로 향후 확약 규정에 관해 보다 많은 실무적 논의와 법적 검토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2세션에서는 김경천(41·35기) 변호사가 '2021 한국 M&A 거래 트렌드(Deal Trends)'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광장 M&A팀은 지난 2015년부터 업계 최초로 직접 자문해 성사된 주요 M&A 계약들의 거래조건을 분석해 3년마다 M&A 거래 트렌드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 포럼에서는 2018년 발표 이후 3년이 지난 현재 국내 M&A 거래 트렌드의 현황과 변화를 살펴보고, 외국의 M&A 거래 트렌드와도 비교해 실무적 시사점을 살필 예정이다.

 
김 변호사는 "M&A 계약상 주요 조건들이 시장에서 어떻게 합의되고 있는지, 최근 실무 동향이 어떠한지는 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중요한 이슈인 만큼 M&A 실무 담당자들이 실질적으로 참고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M&A 시장의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M&A 성사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7년간 광장 M&A 포럼을 기획·주관해온 김현태(58·27기) 광장 기업자문그룹 대표변호사는 "이번 포럼은 광장 M&A그룹이 분석한 국내 M&A시장의 트렌드와 최근 주요 이슈들을 짚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M&A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광장 M&A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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