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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단계적 일상회복' 전국 교정기관장 영상회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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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박범계)는 7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수용처우 방안'을 주제로 전국 58개 교정기관장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박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회의실에서 전국 교정기관장과과 비대면으로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교정기관장들은 △백신 접종 수용자에 대한 처우 완화 방안 △화상접견 확대를 통한 외부접견 교통권 보장 방안 △영상장비를 활용한 가족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신입수용자 입소절차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오는 11월이면 전국 교정시설 수용자의 8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정기관장들로부터 현장의 의견을 듣고 수용자 처우를 위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오늘 회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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