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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변호사회, 日 가고시마현 변호사회와 국제교류 화상회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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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변호사회(회장 홍요셉)는 지난달 30일 전주 덕진구 만성동 변호사회관에서 일본 가고시마현 변호사회(회장 야스자와 교헤이)와 '2021년 국제교류행사 및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북변회의 박형윤(39·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가 '수사권 조정으로 인한 형사사법절차의 변화'를, 가고시마현 변회의 후쿠나가 겐쇼 일본변호사가 '시효기간과 기산점에 관한 검토'를 주제로 발표했다.

 

홍 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오던 국제교류행사를 직접 만나서 개최하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교류행사를 이어갈 수 있게 돼 다행으로 생각한다"면서 "서로의 우의를 다지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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