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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4명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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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후보 예비경선에서 윤석열(61·사법연수원 23기)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67·14기) 의원, 원희룡(57·24기) 전 제주도지사, 유승민 전 의원 4명이 8일 2차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했다.

 

최재형(65·13기) 전 감사원장과 안상수(75·7기) 전 인천시장, 하태경 의원, 황교안(64·13기) 전 대표는 탈락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컷오프엔 일반국민 여론조사 70%, 당원 투표 30%씩 반영됐다. 공직선거법상 예비선거 여론조사 수치를 발표할 수 없기 때문에 후보들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 진출자 4명은 오는 11일 광주·전북·전남을 시작으로 제주(13일), 부산·울산·경남(18일), 대구·경북(20일), 대전·세종·충북·충남(25일), 강원(27일) 합동토론회 일정에 돌입한다.

 

최종 후보는 당원투표(50%)와 여론조사(50%)를 합산해 다음달 5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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