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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연 율촌 변호사·남궁주현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 '회사소송'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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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연(64·사법연수원 13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남궁주현(38·39기)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는 '회사소송 제4판(박영사 펴냄)'을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회사소송의 이론과 실무를 충실하게 담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대법원 및 하급심 법원의 중요 판례를 빠짐없이 인용하고, 종전에 미흡했던 설명을 수정·보완하면서 새로운 내용과 문헌의 인용도 추가했다.

 

임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와 한국증권법학회 회장,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한국상사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남궁 교수는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전주지법 판사 등을 역임하고 올 2월부터 성균관대 로스쿨에서 후학 양성과 법학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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