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회,법제처,감사원

한국조정학회, 내달 15일 '제6회 아시아·태평양 조정 콘퍼런스'

법무부·한국법제연구원 공동 주최

미국변호사

173354.jpg

 

한국조정학회(회장 김용섭·사진)는 법무부(장관 박범계),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과 함께 다음달 15일 오후 1시 30분 서울글로벌센터 9층 대회의실에서 '분쟁조정제도의 설계와 입법평가'를 주제로 제6회 아시아·태평양 조정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박노형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국제조정의 활성화를 위한 분쟁조정제도의 설계'를 주제로 기조발제한다.


제1세션에서는 '싱가포르 조정협약과 국내이행법률 설계'를 주제로, 아티타 코민더(Athita Komindr)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UNCITRAL) 아태지역사무소장과 정선주 서울대 로스쿨 교수, 이승민(43·사법연수원 36기) 법무법인 피터앤김 싱가포르사무소 변호사가 발표한다. 


제2세션은 '분쟁조정과 입법평가'를 주제로, 이유봉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과 사라 오(Sara OH) 가천대 리버럴아츠칼리지 교수, 김윤정 한국법제연구원 팀장이 주제발표한다.  


제3세션은 '조정제도의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최재석 대한법률구조공단 상임조정위원과 이연수 법원공무원교육원 기획담당관, 프랑소와즈 르왈(francoise lewalle) 벨기에 변호사협회(프랑스 부문) 외국변호사가 발표한다.

 

토론에는 이재민 서울대 로스쿨 교수와 이제우 강남대 부동산걸설학부 교수, 왕승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 에이드리안 리(Adrian Li)) 주한 싱가포르 대사관 공사참사관, 알렉산드라 토브스티크(Alexandra Tovstik) 법무법인 율촌 외국변호사, 티모시 디킨스(Timothy Dickens) 법무법인 대륙아주 외국변호사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