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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아시아로 어워드 2021 한국의 고객 서비스상' 등 3개 부문 수상

리걸에듀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30일 세계적인 법률전문지 아시아로(Asialaw)가 개최한 '아시아로 어워드 2021(Asialaw Awards 2021)'에서 3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로 어워드는 금융전문 미디어그룹 유로머니(Euromoney)가 발간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 전문지인 아시아로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로펌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로펌과 변호사를 선정해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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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는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한 로펌과 개인에게 시상하는 '한국의 고객 서비스상'에서 로펌 부문에는 공동수상을, 개인 부문에서는 한상구 변호사(53·사법연수원 23기·사진)가 단독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진행된 딜 가운데 복잡하고, 의미가 있는 딜에 수여하는 '편집장 선정 주요사건'에는 화우의 대표 M&A 실적인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자문이 선정됐다.

 

아시아로는 "화우는 우리의 요청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로펌", "화우의 변호사들은 전략적이고 전문적이며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뛰어나다"는 등의 고객 평가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한 변호사에 대해서는 "도산 관련 송무 및 M&A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지식을 가진 변호사"라는 평가와 함께 "한국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변호사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 일하고 싶다", "친절하고 그의 조언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고객 평가를 소개했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대해서는 "화우가 지난해 대한한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과 관련해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했고, 이 딜로 인해 한국의 항공산업의 지평이 변화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화우가 거래구조 검토, 조건 검토, 실사, 계약 및 인수 후 통합과정 검토 등 거래 전반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의 내부 경영권 문제와 외부 문제까지 포섭해 능숙하게 대처했다"고 평가했다.

 

정 대표변호사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근 몇 년간 세계적인 법률전문지에서 우리 화우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화우 변호사들의 전문성, 고객중심 사고 및 열의가 결실을 맺고 주요 매체에서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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