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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두루, 10월 7일 '코로나 시대 공익인권활동 연구 지원 사업' 발표회

미국변호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양영태)와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다음달 7일 '코로나 시대의 공익인권활동, 공익소송 및 연구 지원 사업'에 대한 결과 온라인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평이 주최하고 두루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우리 사회가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사회문제를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코로나 시대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권익옹호와 공동선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공익인권활동과 공익소송,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변호사, 법학교수, 청소년 관련 활동 단체, 장애인권 관련 활동 단체, 로스쿨 재학생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인 9개의 팀들이 참여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코로나19와 장애인의 인권실태 △감염병 위기와 국제인권규범상 수용자의 인권 △코로나19와 거리청소년 인권 문제 △코로나 상황 하에서 발생한 아동학대와 그에 대한 법적 대응 등 폭넓고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소송, 연구 등을 진행했다.

 

지평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참여팀들이 약 1년간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발생한 인권 문제를 공익인권적 시각에서 해결하고자 한 노력들에 대한 성과물을 발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웨비나(접속 링크 : https://url.kr/d3k9wg)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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