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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변호사·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희망지원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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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36·사법연수원 44기) 변호사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황진규)는 지난 17일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4명에게 '희망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정 변호사는 2019년부터 매년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후원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청소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루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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