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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 가정에 위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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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박기종)과 군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는 16일 범죄피해로 생계 어려움을 겪는 22여 가정에 과일 등 위로품과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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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박 지청장을 비롯해 김승걸(43·사법연수원 35기) 형사2부장검사, 김연중(33·47기) 검사, 김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박 지청장은 "범죄피해자들의 심리적인 위축감과 소외감을 다소나마 덜어주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피해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실천은 물론 빠른 피해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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