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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본사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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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환(72·사법연수원 12기·사진 왼쪽) 국가인권위원장이 23일 취임 인사차 서울 서초동 법률신문 본사를 방문해 이영두(사진 오른쪽) 사장과 국내 인권상황과 인권위원회 현안을 주제로 환담하고 있다.

 

송 위원장은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평등법)과 군인권보호관 제도 시행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에 관해 상세히 설명하고 11월 25일 국가인권위원회 20주년 기념식과 관련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송 위원장은 1982년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로 임관해 서울 민사지법과 형사지법에서 근무했다. 1990년 개업해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이사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2003년 '대북송금 사건' 특별검사를 지냈다. 2007년 노무현 정부 때 헌법재판관으로 발탁됐으며, 재판관 임기를 마치고 2013부터 법무법인 한결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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