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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고영한 前 대법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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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고영한(66·사법연수원 11기·사진) 전 대법관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고 전 대법관은 광주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79년 제2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대전지법 판사에 임관해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파산수석부장판사, 전주지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등을 역임했다.

 

2012년 대법관에 발탁됐으며, 2016년 3월부터는 법원행정처장도 겸임했다. 대법관 재임시절 통상임금 사건, 삼성자동차 채권 환수 사건, 의약의 투여 방법과 투여 용량이 특허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한 사건 등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여러 판결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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