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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정채민 前 국수본 안보범죄분석과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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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국가수사본부 안보범죄분석과장(총경)을 지낸 정채민(51·사법연수원 34기·사진) 변호사를 기업형사그룹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주 신흥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온 정 전 총경은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5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곧바로 경찰에 입문해 16년간 재직하며 서울종로경찰서와 서울방배경찰서 수사과장, 서울송파경찰서 및 서울동대문경찰서 형사과장,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출범한 후에는 안보범죄분석과장을 맡아 산업기술유출과 방산비리 수사업무 등을 담당했다.

 

안용석(59·15기) 광장 대표변호사는 "광장 기업형사그룹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 변호사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최선의 과정,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서울 시내 주요 경찰서에서 수사 책임자로 오랫동안 근무하며 경찰 내 지능, 경제, 영업비밀 수사 등을 두루 담당한 정 변호사가 합류해 기업형사그룹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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