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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법무사회, '부용회' 위로 방문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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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법무사회(회장 안재문)는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 동래구의 '부용회(회장 쿠니타 후사코)' 할머니들을 찾아 기부금과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

 

부용회는 일제강점기에 조선인 남성과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가 패전 후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 남게된 재한(在韓) 일본인 부인회 모임이다.

 

부산지방법무사회는 매년 명절마다 부용회 할머니들을 찾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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