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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회, '즐거운집'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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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진용태) 봉사단(단장 송지현)은 8일 광주 북구 각화동에 있는 장애인 재활지원시설 '즐거운집(원장 이금효)'을 찾아 후원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송 단장과 봉사단 부단장인 이건영(59·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 송길용(55·20기) 변호사, 간사인 백동근(37·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 이은실(34·변시 2회)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송 단장은 "코로나19로 봉사단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해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됐다"며 "봉사단은 사회적 제약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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