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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익산업법센터, 24일 'AI 리스크 관리의 법적 쟁점' 학술세미나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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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익산업법센터(센터장 이원우)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 2층(Lilac & Tulip)에서 '인공지능 리스크 관리의 법적 쟁점'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박상철(43·사법연수원 32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는 '인공지능 리스크의 유형 분류와 그 체계적 대응'을, 신수용 성균관대 디지털헬스학과 교수는 '의료분야의 인공지능 리스크와 그 체계적 대응'을,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미디어 분야의 인공지능 리스크와 그 체계적 대응'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윤혜선 한양대 로스쿨 교수와 김태호 서울대 공익산업법센터 선임연구원, 정채연 포스텍 대우교수, 이상헌 SKT 실장, 김대원 카카오 이사,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배춘환 방송통신위원회 과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메일(celpu@snu.ac.kr)로 사전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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